할 일은 너무나도 많고 언제나 반성에 새로운 다짐을 하지만, 달라지는 것은 없고 언제나 내일 내일 외치며 살아가는 삶에 지치지만. 그래도 살아가야 하는걸.. 하품나는 이 재미없는 것들을 물리치려면 정말 커다란 결심과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. 작심삼일이라도 해보자는 것. 언제나 하는 다짐은 하품 같은 것.
언젠가 모든게 그냥 지나가 버린다는 것에 놀라서 넘어지겠지만.. 지금은 하품만 나는 걸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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